|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국민 MC 유재석의 일상생활에서의 선행소식이 세상에 공개돼 네티즌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8일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유재석씨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한 네티즌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유재석이 몇달 전 우리 외할머니가 서울에 올라와 길을 잃고 헤매자, 큰 도움을 줬다"며 "외할머니가 짐이 무거워 길거리에 앉아서 다리를 주무르고 있었는데, 어떤 모자 쓴 남자가 다가와 '실례가 안된다면 짐을 들어드려도 될까요'라며 말을 붙여왔다"며 "그 남자는 할머니의 주소지를 보더니 먼 곳이라며 택시를 잡아, 기사에게 택시비까지 쥐어주면서 외할머니를 보내드렸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유재석은 택시기사에게 "기사님, 잘 부탁드린다"며 당부 했고, 그를 알아본 기사가 "유재석씨 아니시냐?"며 반가움을 표시하자 그제서야 외할머니는 유재석인 줄 알았다고 전했다.
작성자는 "그 사건 후 우리집 식구들을 모두 유재석을 대단히 좋아하게 됐다. 우리 외할머니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과 실생활이 모두 훈훈한 사람" "이게 바로 진짜 선행" "역시 최고의 국민MC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C%A0%EC%9E%AC%EC%84%9D%2C+%EB%82%A8%EB%AA%B0%EB%9E%98+%EB%B2%A0%ED%91%BC+%EC%84%A0%ED%96%89+%EB%92%A4%EB%8A%A6%EA%B2%8C+%ED%99%94%EC%A0%9C%E2%80%A6%EB%84%A4%ED%8B%B0%EC%A6%8C+%22%EC%97%AD%EC%8B%9C+%EC%B5%9C%EA%B3%A0%EC%9D%98+%EA%B5%AD%EB%AF%BCMC%EB%8B%A4%21%22"; ?> $aid="129289777731019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7Jyg7J6s7ISdLCDrgqjrqrDrnpgg67Kg7ZG8IOyEoO2WiSDrkqTriqbqsowg7ZmU7KCc4oCm64Sk7Yuw7KaMICZxdW90O%2ByXreyLnCDstZzqs6DsnZgg6rWt66%2B8TUPri6QhJnF1b3Q7";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012%2F21g31019.jpg"; ?> $gsummary="6rWt66%2B8IE1DIOycoOyerOyEneydmCDsnbzsg4Hsg53tmZzsl5DshJzsnZgg7ISg7ZaJ7IaM7Iud7J20IOyEuOyDgeyXkCDqs7XqsJzrj7wg64Sk7Yuw7KaM65Ok7JeQ6rKMIOqwkOuPmeydhCDshKDsgqztlZjqs6Ag7J6I64ukLiANCg0K7KeA64KcIDE47J28IO2VnCDtj6zthLjsgqzsnbTtirgg6rKM7Iuc7YyQ7JeQ64qUICZxdW90O%2BycoOyerOyEneyUqOyXkOqyjCDqsJDsgqzsnZgg66eQ7JSA7J2EIOygh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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