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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유재석, 신동엽, 강호동, 이경규 연예대상 후보
  • 입력날짜 : 2010. 12.21. 21:38
김병만(35), 유재석(38), 신동엽(39), 강호동(40), 이경규(50)가 ‘2010 KBS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올랐다.

이경규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을 통해 녹슬지 않은 입담을 선보이며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리얼 예능 버라이어티에 완벽하게 적응했다는 평이다.

강호동은 ‘남자의 자격’ 형제 프로그램인 ‘1박2일’에서 멤버들의 맏형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아왔다. ‘해피선데이’는 평균 시청률 23.4%를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정상을 달리고 있다.

유재석은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로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재치 있는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여 왔다.

김병만은 KBS 2TV ‘개그콘서트-달인’을 통해 3년간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네티즌들의 강력한 추천을 받고 있다.

신동엽 역시 KBS 2TV ‘야행성’과 최근 신설된 ‘안녕하세요’에서 활약 중이다.

신동엽, 신봉선(30), 이지애(29)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2TV ‘2010 KBS 연예대상’은 25일 밤 10시15분 KBS 신관 공개홀에서 150분간 생방송된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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