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제 2의 '지하철패륜녀'인 '지하철반말녀'가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30일 한 커뮤니티에는 하나의 동영상이 뜬 후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이 영상 속에는 한 여성과 할머니가 등장한다. 이 여성은 백발의 할머니에게 짜증 섞인 반말을 퍼붓고 있다.
이어 서 있는 할아버지에게 "나 좀 있다 내리니까 그때 앉아"라고 하자 할머니가 "말 조심해. 그러는거 아니야. 아버지 같은 사람에게"라고 타일렀다.
하지만 이 여성은 "나 모르는 사람이 말거는거 XX 짜증나. 우리 아빠는 이러지 않아. 어디서 굴러 떨어진 이딴 인간들한테"라고 고함을 지른다. 이어 "괜히 왜 말 걸다가 욕 얻어 처먹어? 모르는 애한테"라고 화를 낸다.
이후에도 이 여성의 막장 행동은 계속된다. 주위 시선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지금 속 시끄러워서 소리치고 싶은데 참는거야. 인간 봐 가면서 건드려"라고 짜증을 낸다.
할머니는 결국 자포자기한 듯 "세상 말세"라며 혼잣말을 한다.
지하철 2호선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사당역 부근으로 추정되며 '지하철 반말녀'라는 제목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EC%A7%80%ED%95%98%EC%B2%A0%EB%B0%98%EB%A7%90%EB%85%80%27+%EB%85%B8%EC%95%BD%EC%9E%90%EC%84%9D+%EC%B0%A8%EC%A7%80%ED%95%98%EA%B3%A0+%ED%95%A0%EB%A8%B8%EB%8B%88%EC%97%90%EA%B2%8C+%22%EC%9D%B8%EA%B0%84+%EB%B4%90%EA%B0%80%EB%A9%B0+%EA%B1%B4%EB%93%9C%EB%A0%A4+%EC%9A%95%EC%B2%98%EB%A8%B9%EC%96%B4%22%E2%80%A6%EC%86%90%EA%B0%80%EB%9D%BD+%EC%9A%95%EA%B9%8C%EC%A7%80%21"; ?> $aid="129367600231389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JiMwMzk77KeA7ZWY7LKg67CY66eQ64WAJiMwMzk7IOuFuOyVveyekOyEnSDssKjsp4DtlZjqs6Ag7ZWg66i464uI7JeQ6rKMICZxdW90O%2ByduOqwhCDrtJDqsIDrqbAg6rG065Oc66CkIOyaleyymOuoueyWtCZxdW90O%2BKApuyGkOqwgOudvSDsmpXquYzsp4Ah";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012%2F30g31389.jpg"; ?> $gsummary="7KCcIDLsnZggJiMwMzk77KeA7ZWY7LKg7Yyo66Wc64WAJiMwMzk77J24ICYjMDM5O%2ByngO2VmOyyoOuwmOunkOuFgCYjMDM5O%2BqwgCDrk7HsnqXtlbQg64W8656A7J20IOydvOqzoCDsnojri6QuIA0KDQozMOydvCDtlZwg7Luk666k64uI7Yuw7JeQ64qUIO2VmOuCmOydmCDrj5nsmIHsg4HsnbQg65ysIO2bhCDruaDrpbgg7IaN64%2BE66GcIO2NvOyngOqzoCDsnojri6QuIOydtCDsmIHsg4Eg7IaN7JeQ64qUIO2VnCDsl6zshLH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3 개) |  |
| | 독 자 의 견 제 목 | 이 름 | 작성일 | | 3 |  | 수정했습니다. | 모닝뉴스 | 2010.12.30 (13:46:32) | | 2 |  | zz | zz | 2010.12.30 (12:08:29) | | 1 |  | 오타네요 | 오타! | 2010.12.30 (11:52:03)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