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4 (수) 00:02
닉쿤, 성인영화에 귀까지 빨개지다
  • 입력날짜 : 2010. 12.31. 10:33
그룹 ‘2PM’의 닉쿤(22)이 처음 성인영화를 접한 나이를 고백했다.

MBC TV ‘꽃다발’ 녹화에서 닉쿤은 ‘성인이 되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을 이야기하던 중 ‘성인영화’라는 단어가 나오자 귀까지 빨개지며 쑥스러워했다.

그러자 ‘성인영화’ 관련 질문이 집중됐고, 닉쿤은 결국 “열다섯살 때 뉴질랜드에서 처음으로 19금 영화를 보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여자 출연자들은 닉쿤의 수줍어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무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는 그룹 2AM, 2PM 등이 출연해 각자 원하는 걸그룹과 한 팀이 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2PM의 준호(20)는 영화 ‘노팅힐’ OST를 기타로 연주했고, 2AM의 임슬옹(23)은 정엽(33)의 ‘나싱 베터’를 감미롭게 부르며 여심 잡기에 나섰다.

2PM의 찬성(20)은 복근을 과시했고, 슬옹도 멋진 몸매를 자랑했다.

1월2일 오전 9시25분에 방송된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