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서울=뉴시스】조종원 인턴기자 = 31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0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한 탤런트 문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
탤런트 문근영(23)과 송중기(25)가 올해 ‘KBS드라마를 빛낸 최고의 인기 탤런트’로 선정됐다.
문근영과 송중기는 지난해 12월31일 밤 9시5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0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2TV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은 세상에 냉소적인 은조로 분해 연기 변신을 이뤄냈다. 29일 종영된 ‘매리는 외박 중’에서는 100일간 이중 결혼을 하게 되는 낙천적인 성격의 위매리로 매력을 뽐냈다.
문근영은 “정말 감사하다. 생각지 못했는데 상을 주셔서 깜짝 놀랐다”며 “올 한해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던 것 같다. 사랑받기 위해 연기하는 배우보다는 연기하기 때문에 사랑받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감격스러워했다.
송중기는 2TV ‘성균관스캔들’에서 주색잡기와 음주가무에 능한 구용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송중기는 “오늘 이렇게 큰 무대에서 사회를 보는 것만도 정말 영광”이라고 운을 뗀 뒤, “신인상 후보에 없어서 속상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외할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 눈이 불편하셔서 앞을 못 보신다. 손자 얼굴을 평생 못 보고 사셨다”며 울먹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작가상은 올해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올린 2TV ‘제빵왕 김탁구’를 집필한 작가 강은경씨에게 돌아갔다. 네티즌상은 ‘성균관스캔들’의 박민영(24), 박유천(24)과 ‘매리는 외박 중’에 출연했던 장근석(23)이 나눠 가졌다. 박유천은 인기상에 이어 네티즌상까지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뉴시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AC%B8%EA%B7%BC%EC%98%81+%EC%86%A1%EC%A4%91%EA%B8%B0+%E2%80%A6+KBS+%EB%8C%80%ED%91%9C+%EC%9D%B8%EA%B8%B0%ED%83%A4%EB%9F%B0%ED%8A%B8+"; ?> $aid="12938520883147202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6y46re87JiBIOyGoeykkeq4sCDigKYgS0JTIOuMgO2RnCDsnbjquLDtg6Trn7Dtirgg";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1%2F01g31472.jpg"; ?> $gsummary="7YOk65%2Bw7Yq4IOusuOq3vOyYgSgyMynqs7wg7Iah7KSR6riwKDI1KeqwgCDsmKztlbQg4oCYS0JT65Oc652866eI66W8IOu5m%2BuCuCDstZzqs6DsnZgg7J246riwIO2DpOufsO2KuOKAmeuhnCDshKDsoJXrkJDri6QuDQoNCuusuOq3vOyYgeqzvCDshqHspJHquLDripQg7KeA64Kc7ZW0IDEy7JuUMzHsnbwg67CkIDnsi5w1MOu2hCDshJzsmrgg7Jes7J2Y64%2BEIEtCUyDsi6DqtIDsl5D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