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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전사 ‘시크릿가든’ 에 관심 기성용은 왕따
  • 입력날짜 : 2011. 01.12. 12:57
‘아테나’ 와 ‘시크릿가든’에 대한 태극전사들의 관심이 뜨겁다.

일단 ‘시크릿 가든’ 이 우위를 점한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의 ‘왕따설’ 이 이를 뒷받침한다.

기성용의 트위터에는 ‘시크릿 가든’ 안본다고 왕따당하고 있다는 글이 올려져 있다.

“난 아테나가 보고 싶을 뿐이고…속도는 2밖에 안나오고 시크릿가든 안본다고 왕따당하고….”
기성용은 안어벙식 표현으로 자신의 기분을 전했다.

기성용은 인터넷 다운로드해 아테나를 보려했지만 태극전사들 가운데는 ‘시크릿가든’ 폐인이 많았던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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