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3 (화) 23:01
'원정도박' 혐의 신정환, 19일 귀국…경찰조사 예정
  • 입력날짜 : 2011. 01.18. 16:54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현재 네팔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신정환이 19일 귀국, 경찰조사를 받는다.

18일 서울지방경찰청은 신씨가 1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며, 입국 후 서울경찰청으로 연행.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신정환은 지난해 9월 필리핀 세부에서 도박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신정환은 홍콩, 네팔 등을 떠돌며 귀국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미 연예계에서는 신정환이 올해 1∼2월 사이에 귀국할 것이 유력하다는 소문이 퍼져 있던 상황.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아직 사태를 파악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