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걸그룹들의 세력 변천사를 담은 '걸그룹 지도'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걸그룹 태동기를 시작으로 열국시대까지 역사 교과서를 연상케하는 걸그룹 세력지도가 게재됐다.
걸그룹 지도의 첫 페이지인 'ED.08세기-걸그룹 태동기'에는 '구제국의 몰락과 신흥 부족세력의 대두'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비국, 효리국, 보석국(쥬얼리) 등이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 원걸족, 소시족, 카라족은 작은 점으로 표시돼 있다.
이어 'ED.09세기-원걸족 제국의 건국과 천하제패'에는 원걸족이 원걸제국으로 걸대륙을 지배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무기를 앞세운 원걸족이 걸대륙을 평정하고 구대륙 신대륙에 진출'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ED.10세기 전기-소지제국의 궐기'에는 '원걸제국의 무리한 영토확장으로 인한 세력약화, 소시국의 제국의 틀 확립'이란 부연 설명과 걸대륙의 소시제국의 영토확장 및 카라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ED.10세기 후기- 걸그룹 군웅천하'는 '21국(2NE1)과 카라국의 제국도약, 브아국과 포미국의 궐기로 천하는 그야말로 난세'라는 설명처럼 21제국의 등장과 함께 엄청난 약진, 카라제국의 영토확장 등 걸그룹들의 엄청난 경쟁을 보여주고 있다.
끝으로 'ED.11세기 현제-걸그룹 열국시대'는 '원걸제국의 완전한 몰락과 수많은 부족의 봉기. 소시, 카라, 21제국이 해외 식민지 개척 시대'라는 글과 각 걸그룹들이 각자의 영토를 확보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새롭게 아이유국의 등장과 대륙확장이 눈길을 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8%EA%B7%B8%EB%A3%B9%EC%A7%80%EB%8F%84%2C+%EA%B1%B8%EA%B7%B8%EB%A3%B9+%EB%B3%80%EC%B2%9C%EC%82%AC+%ED%95%9C+%EB%88%88%EC%97%90%21%E2%80%A6%EC%95%84%EC%9D%B4%EC%9C%A0+%EB%8C%80%EB%A5%99+%ED%99%95%EC%9E%A5+%EB%88%88%EA%B8%B8+"; ?> $aid="129540614332137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6rG46re466O57KeA64%2BELCDqsbjqt7jro7kg67OA7LKc7IKsIO2VnCDriIjsl5Ah4oCm7JWE7J207JygIOuMgOulmSDtmZXsnqUg64iI6ri4I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1%2F19g32137.jpg"; ?> $gsummary="6rG46re466O565Ok7J2YIOyEuOugpSDrs4Dsspzsgqzrpbwg64u07J2AICYjMDM5O%2BqxuOq3uOujuSDsp4Drj4QmIzAzOTvqsIAg7ZmU7KCc64ukLiANCg0K7LWc6re8IOyYqOudvOyduCDsu6TrrqTri4jti7Ag6rKM7Iuc7YyQ7JeQIOqxuOq3uOujuSDtg5zrj5nquLDrpbwg7Iuc7J6R7Jy866GcIOyXtOq1reyLnOuMgOq5jOyngCDsl63sgqwg6rWQ6rO87ISc66W8IOyXsOyDgey8gO2VmOuKlCDqsbjqt7jro7kg7IS44o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