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캡처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방송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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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친동생 남궁윤에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화제다.
남궁민은 13일 방송된 YTN ‘뉴스 앤 이슈-이슈 앤 피플’에 출연해 “연기를 하는 데 있어 가족들이 큰 힘이 된다. 특히 남동생이 그렇다”고 말해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날 남궁민은 “연기는 특별한 사람들만이 하는 것이라며 처음엔 부모님이 반대하셨다”며 “하지만 연기에 발을 들이고 나서 가장 많이 힘이 됐던 건 가족이었다”고 말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그는 “내 보물 1호는 동생 남궁윤이다”라며 “지금 은행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을 텐데, 동생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앵커가 동생에게 영상편지를 한 번 해보라는 권유에 남궁민은 "윤아~ 형이야, 형이 뉴스에 나왔어"라며 수줍게 말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훈훈하네요”, “동생바보네요”, “역시 가족이 힘이다”, "나도 저런 형아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2%A8%EA%B6%81%EB%AF%BC+%EB%8F%99%EC%83%9D%EB%B0%94%EB%B3%B4+%EB%93%B1%EA%B7%B9+%22%EB%82%B4+%EB%B3%B4%EB%AC%BC+1%ED%98%B8%EB%8A%94+%EB%8F%99%EC%83%9D+%EB%82%A8%EA%B6%81%EC%9C%A4%EC%9D%B4%EB%8B%A4%22"; ?> $aid="130801782836637026"; ?> $reporter_id="bnccon2"; ?> $gtitle="64Ko6raB66%2B8IOuPmeyDneuwlOuztCDrk7Hqt7kgJnF1b3Q764K0IOuztOusvCAx7Zi464qUIOuPmeyDnSDrgqjqtoHsnKTsnbTri6QmcXVvdDs%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6%2F14g36637.jpg"; ?> $gsummary="67Cw7JqwIOuCqOq2geuvvOydtCDsuZzrj5nsg50g64Ko6raB7Jyk7JeQIOqwgeuzhO2VnCDslaDsoJXsnYQg7ZGc7ZiE7ZW0IO2ZlOygnOuLpC4NCg0K64Ko6raB66%2B87J2AIDEz7J28IOuwqeyGoeuQnCBZVE4g4oCY64m07IqkIOyVpCDsnbTsiogt7J207IqIIOyVpCDtlLztlIzigJnsl5Ag7Lac7Jew7ZW0IOKAnOyXsOq4sOulvCDtlZjripQg642wIOyeiOyWtCDqsIDsobHrk6TsnbQg7YGwI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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