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MBC라이프 <히스토리 후>에서는 신정아의 또 다른 진실과 뒷이야기를 집중 조명해 본다. 신정아 씨의 법률 대리인 김재호 변호사를 비롯한 최측근들이 우리가 모르던 그녀의 진실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2011년 3월, 신정아 씨는 자신의 수감번호 ‘4001’을 제목으로 한 자전적 에세이를 출간. 유명 인사들의 실명과 그들의 부도덕한 언행을 거론해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정운찬 전 총리가 자신을 호텔바로 불러 ‘사랑하고 싶은 여자’라고 고백했다는 주장과 더불어 유력 일간지 기자가 택시 안에서 자신의 윗옷 단추를 풀려고 했다는 주장. 그 뿐만 아니다. 자신의 외할머니가 故노무현 前대통령을 소개해 줬다고 주장해 ‘신정아 외할머니’가 한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파문을 일으켰다.
또한 2007년에 있었던 ‘학력위조 논란’과 ‘변양균 전 대통령 정책실장과의 부적절한 관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서술해 다시 한 번 ‘신정아의 진실’에 대한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과연 ‘신정아’의 ‘진짜’ 진실은 무엇일까? 우리가 모르던 그녀의 또 다른 진실과 놀라운 뒷이야기가 6월 21일 밤 11시 MBC LIFE <히스토리 후>에서 공개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5%99%EB%A0%A5%EC%9C%84%EC%A1%B0%2C+%EB%AA%B8%EB%A1%9C%EB%B9%84%2C+%EA%BD%83%EB%B1%80%2C+%EA%B1%B0%EC%A7%93%EB%A7%90%EC%9F%81%EC%9D%B4...%EC%8B%A0%EC%A0%95%EC%95%84%EC%9D%98+%EC%A7%84%EC%8B%A4%EC%9D%80%3F"; ?> $aid="130832028036772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7ZWZ66Cl7JyE7KGwLCDrqrjroZzruYQsIOq9g%2BuxgCwg6rGw7KeT66eQ7J%2BB7J20Li4u7Iug7KCV7JWE7J2YIOynhOyLpOydgD8%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6%2F17g36772.jpg"; ?> $gsummary="TUJD65287J207ZSEICZsdDvtnojsiqTthqDrpqwg7ZuEJmd0O%2ByXkOyEnOuKlCDsi6DsoJXslYTsnZgg65iQIOuLpOuluCDsp4Tsi6Tqs7wg65K37J207JW86riw66W8IOynkeykkSDsobDrqoXtlbQg67O464ukLiDsi6DsoJXslYQg7JSo7J2YIOuyleuloCDrjIDrpqzsnbgg6rmA7J6s7Zi4IOuzgO2YuOyCrOulvCDruYTroa%2FtlZwg7LWc7Lih6re865Ok7J20IOyasOumrOqwgCDrqqjrpbTrjZgg6re464WA7J2Y4oCm";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