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추성훈이 7일 가진 UFC 경기에서 TKO패를 당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추성훈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 웰 파르고 센터에서 열린 종합 격투기 대회 ‘UFC 133’ 미들급 경기에서 1라운드 2분 22초만에 TKO패를 당했다.
10개월 만의 복귀전 이었지만, 이렇다 할 공격도 해보지 못한 채 상대 선수에게 끌려갔다. 결국 1라운드 1분 30여 쯤 상대선수의 강펀치를 맞은 추성훈은 그대로 쓰러졌고, 상대방의 파운딩 러시 감행에 결국 정신을 잃으면서 경기는 종료됐다.
한편, 추성훈은 경기 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감사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통해 그는 "응원해준 모두 감사하다. 기대해서 봐 준 모두에게 미안하다"며 "아무 것도 변명은 하지 않겠다. 자신이 약하다. 그것뿐이다"고 전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6%94%EC%84%B1%ED%9B%88%2C+7%EC%9D%BC+UFC+%EA%B2%BD%EA%B8%B0+TKO%ED%8C%A8...%22%EA%B8%B0%EB%8C%80%ED%95%B4%EC%84%9C+%EB%B4%90+%EC%A4%80+%EB%AA%A8%EB%91%90%EC%97%90%EA%B2%8C+%EB%AF%B8%EC%95%88%ED%95%98%EB%8B%A4%22"; ?> $aid="131271926938462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LaU7ISx7ZuILCA37J28IFVGQyDqsr3quLAgVEtP7YyoLi4uJnF1b3Q76riw64yA7ZW07IScIOu0kCDspIAg66qo65GQ7JeQ6rKMIOuvuOyViO2VmOuLpCZxdW90Ow%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8%2F07g38462.jpg"; ?> $gsummary="7LaU7ISx7ZuI7J20IDfsnbwg6rCA7KeEIFVGQyDqsr3quLDsl5DshJwgVEtP7Yyo66W8IOuLue2VmOuptOyEnCDslYTsiazsm4DsnYQg64Ko6rK864ukLg0KDQrstpTshLHtm4jsnYAg66%2B46rWtIO2OnOyLpOuyoOuLiOyVhOyjvCDtlYTrnbzrjbjtlLzslYQg7JuwIO2MjOultOqzoCDshLzthLDsl5DshJwg7Je066awIOyihe2VqSDqsqntiKzquLAg64yA7ZqMIOKAmFVGQyAxMzPigJkg66%2B4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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