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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3' 신지수, 윤종신-서인영 등 극찬..."희소가치 있다"
  • 입력날짜 : 2011. 08.20. 11:39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에 출연한 신지수가 가수 허각과의 친분과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슈퍼스타K3' 오디션에 참가한 신지수는 "허각과 4살때 부터 교회를 같이 다녔다"며 허각과 전화연결까지 해 친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영국 출신 가수 아델의 '롤링 인더 딥'을 불렀으며, 곡을 훌륭히 소화해 내 심사위원 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종신은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희소가치인데, 신지수가 그에 부합한다. 이러한 점은 허각보다 나은 면"이라고 칭찬했으며, 서인영 또한 "가지고 싶은 목소리"라고 평했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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