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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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한 해수욕장에서 상어가 출연해 피서객들이 대피소동을 벌였다.
지난 1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제주도 우도 서빈백사해수욕장 연안에서 길이 2m가량의 상어 한 마리가 출연했으며, 피서객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
해경이 신고를 받은 직후 해수욕장을 통제 및 순찰에 나섰지만 상어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대신 피서객으로부터 당시 상황을 찍은 동영상을 확보해 국립과학수산원에 조사를 의뢰했고, 그 결과 청새리상어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청새리상어는 몸 길이가 1.8~2.4m에 달하고 공격성이 강하며, 온대 및 열대 해역에 분포한다.
해경은 해수욕장 고객들의 안전을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상어를 발견하면 자극하지 말고 침착하게 물 밖으로 나와 신고해 달라고 전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5%B4%EC%88%98%EC%9A%95%EC%9E%A5%EC%97%90+%EC%83%81%EC%96%B4+%EC%B6%9C%EC%97%B0...2m+%EA%B0%80%EB%9F%89%EC%9D%98+%EC%B2%AD%EC%83%88%EB%A6%AC%EC%83%81%EC%96%B4%EB%A1%9C+%EB%B0%9D%ED%98%80%EC%A0%B8"; ?> $aid="131381220038913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ZW07IiY7JqV7J6l7JeQIOyDgeyWtCDstpzsl7AuLi4ybSDqsIDrn4nsnZgg7LKt7IOI66as7IOB7Ja066GcIOuwne2YgOygu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8%2F20g38913.jpg"; ?> $gsummary="7KCc7KO864%2BE7J2YIO2VnCDtlbTsiJjsmpXsnqXsl5DshJwg7IOB7Ja06rCAIOy2nOyXsO2VtCDtlLzshJzqsJ3rk6TsnbQg64yA7ZS87IaM64%2BZ7J2EIOuyjOyYgOuLpC4NCg0K7KeA64KcIDE57J28IOyEnOq3gO2PrO2VtOyWkeqyveywsOyEnOyXkCDrlLDrpbTrqbQg7KCc7KO864%2BEIOyasOuPhCDshJzruYjrsLHsgqztlbTsiJjsmpXsnqUg7Jew7JWI7JeQ7IScIOq4uOydtCAybeqwgOufieydmC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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