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CJ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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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가 공지영 작가의 소설 ‘도가니’를 영화화 하자고 직접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공유는 군 시절 병장진급 기념으로 지휘관이 선물한 공지영 작가의 소설 ‘도가니’를 읽은 후 마지막 휴가를 나왔을 때 직접 ‘도가니’의 영화화를 제안했다.
특히 공유는 “우리가 싸워야 하는 건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상이 우리를 바꾸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는 서유진의 대사에 공감을 얻고 영화화 작업에 동참하게 됐고 이 소설이 영화화가 된다면 꼭 출연하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영화 ‘도가니’는 지난 2005년 무진 자애학원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실화를 바탕으로 쓴 공지영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다. 한 장애학교에서 교장과 일부 교사들이 청각장애 학생들에게 비인간적인 성폭력과 학대를 저지른 실제 사건을 다룬 것이다.
이에 공유는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실화에 촬영하는 4개월 간 많이 아팠지만, 어떤 영화보다 행복한 작업이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원작 소설을 집필한 공지영 작가는 “권력 있는 자들이 가지지 못하거나 약한 자들을 괴롭히는 현상을 보고 소설 ‘도가니’를 꼭 영화화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듣고 이런 배우가 ‘도가니’의 주인공이 돼야 하지 않겠나 싶었다”며 공유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영화 ‘도가니’는 9월22일 개봉 예정이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B5%EC%9C%A0%2C+%EA%B3%B5%EC%A7%80%EC%98%81+%EC%9E%91%EA%B0%80+%EC%9B%90%EC%9E%91+%27%EB%8F%84%EA%B0%80%EB%8B%88%27+%EC%98%81%ED%99%94%ED%99%94+%EC%A7%81%EC%A0%91+%EC%A0%9C%EC%95%88+%27%ED%99%94%EC%A0%9C%27"; ?> $aid="131467088839305026"; ?> $reporter_id="bnccon2"; ?> $gtitle="6rO17JygLCDqs7Xsp4DsmIEg7J6R6rCAIOybkOyekSAmIzAzOTvrj4TqsIDri4gmIzAzOTsg7JiB7ZmU7ZmUIOyngeygkSDsoJzslYggJiMwMzk77ZmU7KCcJiMwMzk7";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8%2F30g39305.jpg"; ?> $gsummary="67Cw7JqwIOqzteycoOqwgCDqs7Xsp4DsmIEg7J6R6rCA7J2YIOyGjOyEpCDigJjrj4TqsIDri4jigJnrpbwg7JiB7ZmU7ZmUIO2VmOyekOqzoCDsp4HsoJEg7KCc7JWI7ZWcIOqyg%2BycvOuhnCDslYzroKTsoLgg7ZmU7KCc64ukLg0KDQrqs7XsnKDripQg6rWwIOyLnOygiCDrs5HsnqXsp4TquIkg6riw64WQ7Jy866GcIOyngO2cmOq0gOydtCDshKDrrLztlZwg6rO17KeA7JiBIOyekeqwgOydmCDshoz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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