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경성대 RIS 사업단장 안진우 교수(사진우측)와 중국과학원 심천선진집성연구소장 홍콩대 서국경 교수(사진 좌측)의 협정체결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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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는 학내 고령친화 이지라이프 RIS사업단(단장 안진우 교수)이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과학원 부설 심천선진기술집성연구소(SIAIT)를 방문해 차세대 전기자동차용 모터기술 개발 및 생산에 관한 상호협정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정으로 SIAIT가 상하이 경찰에 납품하고 있는 전기순찰차를 바탕으로 한 개발 및 생산기술과 경성대학교 RIS가 보유한 차세대 전동기 구동기술이 접목돼 향후 국제적으로 경쟁력 있는 전기자동차가 개발될 수 있게 됐다.
SIAIT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번 협정은 최근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희토류자석의 가격상승에 대비해 자석이 없는 릴럭턴스형 전동기 및 구동시스템의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이번 협정은 경성대 사업단의 기술력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SIAIT는 중국과학원(CAS)과 홍콩대학이 공동으로 설립했으며, 심천시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신기술 공학 분야에서 중국의 대표적인 연구소이다.
연구소는 자동차 전자연구센터 등 9개 연구센터와 멀티미디어 연구실 등 4개의 연구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석박사급 연구원 600여명, 석박사과정 연구생 400여명이 포진하고 있다.
한편 RIS사업단은 최근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 2단계 자립단계사업으로 ‘동남권 IT융합전동복지기기 Biz혁신역량강화사업’이 선정돼 그 동안 추진해온 1단계 RIS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2단계 사업에서는 지능형 이동기기 등 스마트 무브(smart Move)분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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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2%BD%EC%84%B1%EB%8C%80%2C+%EC%A4%91%EA%B5%AD%EA%B3%BC%ED%95%99%EC%9B%90%EA%B3%BC+%EC%A0%84%EA%B8%B0%EC%9E%90%EB%8F%99%EC%B0%A8%EC%9A%A9+%EB%AA%A8%ED%84%B0%EA%B0%9C%EB%B0%9C+%ED%98%91%EC%A0%95"; ?> $aid="131475441339349005"; ?> $reporter_id="newseye"; ?> $gtitle="6rK97ISx64yALCDspJHqta3qs7ztlZnsm5Dqs7wg7KCE6riw7J6Q64%2BZ7LCo7JqpIOuqqO2EsOqwnOuwnCDtmJHsoJU%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8%2F3139349.jpg"; ?> $gsummary="JmFtcDsjNjUyNzk76rK97ISx64yA7ZWZ6rWQ64qUIO2VmeuCtCDqs6DroLnsuZztmZQg7J207KeA65287J207ZSEIFJJU%2ByCrOyXheuLqCjri6jsnqUg7JWI7KeE7JqwIOq1kOyImCnsnbQg7KeA64KcIDIz7J2867aA7YSwIDI17J286rmM7KeAIOykkeq1rSDqs7ztlZnsm5Ag67aA7ISkIOyLrOyynOyEoOynhOq4sOyIoOynkeyEseyXsOq1rOyGjChTSUFJVCnrpbwg67Cp66y47ZW0IOywqOyEuOuMg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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