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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의상 경매가 '670만원'...윤아 예상가 보다 3배 이상
  • 입력날짜 : 2011. 09.13. 19:49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의 의상 경매가가 670만원?

13일 방송된 MBC 한가위특집 '스타경매쇼'에서는 최수종을 비롯해 박명수, 서인영, 소녀시대의 윤아 등이 출연해 자신의 애장품을 가지고 경매를 진행했다.

이 중 윤아 의상 경매가가 화제가 되고 있는 것. 해당 의상은 뮤직비디오 촬영뿐만 아니라 방송 무대 등을 통해 10여회 착용한 제복 스타일의 옷이다.

이 의상은 경매단의 치열한 경매과정 결과 윤아의 광팬이라고 소개한 한 남성에게 670만원에 낙찰됐다.

한편, 이날 최고의 경매가는 700만원으로 최수종의 애장품이며, 박명수가 가지고 나온 무한도전 3종세트는 550만원에 낙찰됐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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