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출처 : SBS 강심장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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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수린이 충격적인 방송사고의 전말을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최수린은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과거 SBS 전문MC로 조영구, 황수정, 지석진 등과 공채 데뷔해 첫 생방송에서 실수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최수린은 헬리콥터를 타고 진행을 맡게 됐는데 당시 딴 생각 중 큐사인을 보지 못한 채 낯선 방송장비들로 혼란을 겪었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수린의 당시 영상이 공개돼 더욱 큰 충격을 줬다.
최수린이 첫 오프닝부터 횡설수설하자, 방송은 급히 다른 화면으로 넘어갔지만, 최수린은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급기야 음이탈까지 내며 혹독한 방송 신고식을 치뤘다.
최수린은 첫 오프닝부터 버벅대며 횡설수설하는 등 실수를 이어갔고, 결국 생방송 중 "알겠어"라고 반말한 것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 이후 최수린은 "방송이 끝난 뒤 국장 호출을 받았지만 집으로 도망갔고, 이후 생방송을 못하게 됐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승기가 첫 단독 MC를 맡은 이날 방송에는 최수린 외에도 현진영, 리쌍 개리, 최란, 유혜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미료, 이재윤, 김보미, 양배추 등이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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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5%9C%EC%88%98%EB%A6%B0%2C+%EB%B0%98%EB%A7%90+%EB%8C%80%ED%98%95+%EB%B0%A9%EC%86%A1%EC%82%AC%EA%B3%A0%E2%80%A6%EA%B5%AD%EC%9E%A5+%ED%98%B8%EC%B6%9C+%EB%8F%84%EB%A7%9D"; ?> $aid="131777714340956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LWc7IiY66awLCDrsJjrp5Ag64yA7ZiVIOuwqeyGoeyCrOqzoOKApuq1reyepSDtmLjstpwg64%2BE66e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0%2F05g40956.jpg"; ?> $gsummary="67Cw7JqwIOy1nOyImOumsOydtCDstqnqsqnsoIHsnbgg67Cp7Iah7IKs6rOg7J2YIOyghOunkOydhCDqs7XqsJztlbQg7JuD7J2M7J2EIOyEoOyCrO2WiOuLpC4NCg0K7LWc7IiY66aw7J2AIOyngOuCnCA07J28IOuwqeyGoeuQnCBTQlMgJiMwMzk76rCV7Ius7J6lJiMwMzk77JeQIOy2nOyXsO2VtCDqs7zqsbAgU0JTIOyghOusuE1D66GcIOyhsOyYgeq1rCwg7Zmp7IiY7KCVLCDsp4DshJ3sp4Qg65Ox6rO8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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