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판타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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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에서 달달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소은과 류진이 설레는 첫 키스신을 선사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우진의 모노레일 프러포즈와 집 앞 데이트 장면을 통해 두 번이나 불발된 '우주커플'의 키스신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낳은 가운데, 이번 주에 드디어 김소은과 류진의 첫 키스신이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져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러블리 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지닌 김소은과 '차도남'에서 '따도남'으로 변신 중인 류진의 첫 키스신은 극 중 류진의 방에서 이뤄질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김소은과 류진의 키스신을 지켜본 제작진은 "나이 차이가 꽤 나는 커플이라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풋풋하면서도 감미로운 키스신이 연출된 것 같다."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촬영을 마친 김소은은 "그 동안 주미와 우진의 달콤한 데이트 장면을 많이 찍어서 이번 촬영도 즐거운 분위기가 될 줄 알았는데 막상 촬영이 시작되니 키스신이라 약간 긴장됐다. 하지만 다행히도 촬영 전 류진 선배님과 함께 몇 번씩 리허설을 해보고 촬영 스텝들도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셔서 예쁘게 표현 된 것 같다." 며 첫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2%9C+%EB%B2%88%EC%9D%98+%EC%9E%85%EB%A7%9E%EC%B6%A4+%27%EA%B9%80%EC%86%8C%EC%9D%80-%EB%A5%98%EC%A7%84%27%2C+%EB%91%90%EA%B7%BC%EA%B1%B0%EB%A6%AC%EB%8A%94+%EC%B2%AB+%ED%82%A4%EC%8A%A4%EC%8B%A0+%EA%B3%B5%EA%B0%9C"; ?> $aid="131796262141099026"; ?> $reporter_id="bnccon2"; ?> $gtitle="7LKcIOuyiOydmCDsnoXrp57stqQgJiMwMzk76rmA7IaM7J2ALeulmOynhCYjMDM5Oywg65GQ6re86rGw66as64qUIOyyqyDtgqTsiqTsi6Ag6rO16rCc";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0%2F07g41099.jpg"; ?> $gsummary="TUJDIOyjvOunkOuTnOudvOuniCAmIzAzOTvsspwg67KI7J2YIOyeheunnuy2pCjqt7nrs7gg67CV7KCV656ALCDsl7Dstpwg7Jyk7J6s66y4KSYjMDM5O%2ByXkOyEnCDri6zri6ztlZwg66Gc66eo7Iqk66W8IOuztOyXrOyjvOqzoCDsnojripQg67Cw7JqwIOq5gOyGjOydgOqzvCDrpZjsp4TsnbQg7ISk66CI64qUIOyyqyDtgqTsiqTsi6DsnYQg7ISg7IKs7ZWgIOyYiOygleydtOyWtOyEnCDsi5zssq3snpDrk6TsnZj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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