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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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정수의 집이 경매로 나왔다.
최근 대법원 법원경매정보는 윤정수 소유의 서울 강남구 청담동 D아파트가 11월3일 입찰에 부쳐진다고 알렸다.
또한 지난 5월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임의경매개시 통보를 받은 이후 두 번의 유찰과정을 거쳐 이번이 3차 입찰인 것으로 전했다.
감정평가서에 기재된 윤정수의 집은 방 5개, 화장실 4개, 거실 2개가 있는 복층형 아파트로 대지 75.37㎡(22.8평), 전용면적 179.38㎡(54평형)인 4월 22일 기준 감정평가액 18억원으로 64%인 11억 5200만원까지 떨어졌다.
이 경매 물건은 채권자가 둘 이상인 중복경매로 채권자는 SC제일은행과 한국씨티은행이다.
그 동안 윤정수는 집을 잃지 않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이번 경배는 채권액이 많고 두번이나 진행됐다는 점으로 볼 때 취하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윤정수 집에 대한 등기부채권총액은 집값보다도 많은 27억 6700만원이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C%A4%EC%A0%95%EC%88%98+21%EC%96%B5+%EC%9D%80%ED%96%89+%EB%B9%9A%2C+%EC%A7%91+%EA%B2%BD%EB%A7%A4+%EB%82%98%EC%99%80+%27%EC%B6%A9%EA%B2%A9%27"; ?> $aid="131970623542131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Jyk7KCV7IiYIDIx7Ja1IOydgO2WiSDruZosIOynkSDqsr3rp6Qg64KY7JmAICYjMDM5O%2By2qeqyqSYjMDM5Ow%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0%2F27g42131.jpg"; ?> $gsummary="6rCc6re466eoIOycpOygleyImOydmCDsp5HsnbQg6rK966ek66GcIOuCmOyZlOuLpC4NCg0K7LWc6re8IOuMgOuyleybkCDrspXsm5Dqsr3rp6TsoJXrs7TripQg7Jyk7KCV7IiYIOyGjOycoOydmCDshJzsmrgg6rCV64Ko6rWsIOyyreuLtOuPmSBE7JWE7YyM7Yq46rCAIDEx7JuUM%2BydvCDsnoXssLDsl5Ag67aA7LOQ7KeE64uk6rOgIOyVjOuguOuLpC4gIA0KDQrrmJDtlZwg7KeA64KcIDXsm5T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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