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 이하 기보)은 기술 혁신형 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지난 25일을 기해 P-CBO 1차분 1502억원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 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15개 업체로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3억원이다.
기보의 올해 P-CBO 발행 규모는 총 3000억원으로 기보는 이번 1차분 외에 추가로 1500억원을 2차로 발행할 예정이다.
2차분 신청은 기보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각 영업점은 기술평가(KTRS)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풀링(Pooling)을 마무리하고 실제 발행은 오는 12월 20일경 이뤄질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신기술사업을 영위하는 기술력과 신용도가 양호한 상시종업원 1천명 이하이고 총자산액이 1천억원 이하인 기업이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기업은 제외된다.
한편 올해 P-CBO보증의 기초자산은 일반회사채로서 만기는 3년이며 2차 발행 주간사로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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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8%B0%EB%B3%B4%2C+P-CBO+1%EC%B0%A8%EB%B6%84+1502%EC%96%B5%EC%9B%90+%EB%B0%9C%ED%96%89"; ?> $aid="131988022542254004"; ?> $reporter_id=""; ?> $gtitle="6riw67O0LCBQLUNCTyAx7LCo67aEIDE1MDLslrXsm5Ag67Cc7ZaJ"; ?> $gthumbnail=""; ?> $gsummary="6riw7Iig67O07Kad6riw6riIKOydtOyCrOyepSDquYDsoJXqta0sIOydtO2VmCDquLDrs7Qp7J2AIOq4sOyIoCDtmIHsi6DtmJUg6riw7JeF7J2YIOyekOq4iOuCnCDsmYTtmZTrpbwg7JyE7ZW0IOyngOuCnCAyNeydvOydhCDquLDtlbQgIFAtQ0JPIDHssKjrtoQgMTUwMuyWteybkOydhCDrsJztlontlojri6Tqs6AgMjnsnbwg67Cd7ZiU64ukLg0KDQrsnbTrsojsl5Ag7KeA7JuQ65Cc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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