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올해 ‘김치냉장고’는 400~500리터의 대용량을 갖추고 4개의 별도 수납 칸을 가진 스탠드형 및 포룸 쿼드형 등이 대세를 이룰 전망이다.(사진)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서는 이러한 ‘김치냉장고’의 본격적인 시즌에 맞춰 다양한 상품행사 및 이벤트를 오는 18일부터 펼친다.
우선 부산본점에서는 18일부터 24일까지 6층 행사장에서 김치냉장고 3대 라이벌전을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김치냉장고 대표브랜드인 삼성·LG·만도의 인기모델을 비교해 볼 수 있으며, 대량의 진열상품전을 통해 내년 모델은 5~10%, 올해 모델은 15~20%씩 정상가 대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구매고객에게는 브랜드별로 김치통, 후라이팬 등 다양한 사은품도 주어진다.
아울러 광복점과 센텀시티점에서는 김장이 본격화되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각각 8층 점 행사장과 지하 2층 점 행사장에서 김치냉장고 특집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박동균 가전 CMD(선임 상품기획자)는 “올해 김치냉장고의 특징은 대형화, 다용도화, 패션화로 정의할 수 있다”며 “이에 따라 예년에 비해 가격이 높아졌으나 고객의 부담을 줄여주고자 생산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이번 할인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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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B6%80%EC%82%B0+%EB%A1%AF%EB%8D%B0%E7%99%BE%2C+%E2%80%98%EA%B9%80%EC%B9%98%EB%83%89%EC%9E%A5%EA%B3%A0%E2%80%99+%EC%8B%9C%EC%A6%8C+%ED%96%89%EC%82%AC+%EB%A7%88%EB%A0%A8"; ?> $aid="132115391543025004"; ?> $reporter_id=""; ?> $gtitle="67aA7IKwIOuhr%2BuNsOeZviwg4oCY6rmA7LmY64OJ7J6l6rOg4oCZIOyLnOymjCDtlonsgqwg66eI66Co";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1%2F43025sn.jpg"; ?> $gsummary="7Jis7ZW0IOKAmOq5gOy5mOuDieyepeqzoOKAmeuKlCA0MDB%2BNTAw66as7YSw7J2YIOuMgOyaqeufieydhCDqsJbstpTqs6AgNOqwnOydmCDrs4Trj4Qg7IiY64KpIOy5uOydhCDqsIDsp4Qg7Iqk7YOg65Oc7ZiVIOuwjyDtj6zro7gg7L%2B865Oc7ZiVIOuTseydtCDrjIDshLjrpbwg7J2066OwIOyghOunneydtOuLpC4o7IKs7KeEKSAgDQoNCuu2gOyCsOyngOyXrSDroa%2FrjbDrsLHtmZTsoJDsl5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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