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출처 KBS '영광의 재인' 방송 캡처 |
|
김연주가 동생 천정명에게 경고했다.
17일 방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에서는 경주(김연주 분)가 영광(천정명 분)과 재인(박민영 분)이 키스하려는 모습을 목격한 뒤 동생에게 경고하는 상황을 다뤘다.
두 사람의 키스가 불발된 다음 날 아침, 경주는 영광의 방을 찾았다. 경주는 “속은 좀 어때? 괜찮니?”라며 영광을 걱정했다. 영광은 “할머니가 끓여준 콩나물국 먹으니까 괜찮네”라고 웃었다.
이때 경주는 어젯밤 일을 목격했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경주는 “그 속 말고 다른 속”이라며 “마음 함부로 주지마. 결국 너만 다치게 될거야”라고 경고했다.
경주의 말에 내심 놀란 영광은 “무슨 소릴해, 아침부터”라며 시치미를 뚝 뗐다. 이에 경주는 “그 앤 안 된다고 말하는거야”라며 또 다시 충고했다.
속마음을 들키기 싫었던 영광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며 “내 머릿속엔 온통 2차 면접 밖에 없다”고 말한 뒤 방문을 나섰다.
출근하려던 영광은 “마음 함부로 주지마, 그 앤 안돼”라는 경주의 말이 다시 떠올랐다. 영광은 “알고 있다고 나도 그런 것 쯤은”이라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12회 방송에서는 경주와 영광의 미묘한 시각차가 드러났다.
재명(손창민 분)을 제거한 뒤 재인까지 ‘폐기처분’할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경주는 동생이 상처 입을 것을 우려한 반면, 영광은 누나가 이복동생 재인과의 금지된 사랑을 걱정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편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경주가 동생 때문에 재인을 해치지 못할 것 같다” “재인을 둘러싼 경주와 영광의 갈등이 본격화되는 것 아니냐” 등의 관심을 보이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EC%98%81%EA%B4%91%EC%9D%98+%EC%9E%AC%EC%9D%B8%27+%EA%B9%80%EC%97%B0%EC%A3%BC%2C+%EC%B2%9C%EC%A0%95%EB%AA%85%EC%97%90+%EC%B6%A9%EA%B3%A0+%22%EA%B7%B8+%EC%95%A4+%EC%95%88%EB%8F%BC%22"; ?> $aid="132159927743416026"; ?> $reporter_id="bnccon3"; ?> $gtitle="JiMwMzk77JiB6rSR7J2YIOyerOyduCYjMDM5OyDquYDsl7Dso7wsIOyynOygleuqheyXkCDstqnqs6AgJnF1b3Q76re4IOyVpCDslYjrj7wmcXVvdDs%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1%2F18g43416.jpg"; ?> $gsummary="6rmA7Jew7KO86rCAIOuPmeyDnSDsspzsoJXrqoXsl5Dqsowg6rK96rOg7ZaI64ukLiANCg0KMTfsnbwg67Cp7JiB65CcIEtCUyAyVFYg7IiY66qp65Oc652866eIIOKAmOyYgeq0keydmCDsnqzsnbjigJko6re567O4IOqwleydgOqyvSwg7Jew7LacIOydtOygleyErSDsnbTsnYDsp4Qp7JeQ7ISc64qUIOqyveyjvCjquYDsl7Dso7wg67aEKeqwgCDsmIHqtJEo7LKc7KCV66qFIOu2hCnqs7z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