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시범운행에 사용되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에 수소연료를 충전하는 모습. 좌로부터 알랜 러쉬포트(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 이병현 주 노르웨이 대사, 야콥 크로스가르드 (Jacob Krogsgaard) 에이투로직(H2 Logic) 이사회 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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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차는 유럽연합(EU)의 연료전지 정부과제 운영기관인 FCH-JU(Fuel Cells and Hydrogen Joint Undertaking)가 주관하는 북유럽 2개국(덴마크, 노르웨이)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 사업자에 선정되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에치투무브스 스칸디나비아(H2moves Scandinavia)’라고 명명된 이번 시범운행 참여로 수소연료전지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유럽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특히 이번 시범운행 참여는 지난 1월 북유럽 4개국의 수소연료전지차 시범 보급 MOU 체결 후, 본격적으로 시범운행에 참여하는 것으로 향후 현대·기아차가 유럽에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린 ‘에치투무브스 스칸디나비아(H2moves Scandinavia)’ 발대식 행사에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구축된 오슬로 수소충전소 오프닝 행사도 함께 개최돼 파비안 스탕 (Fabian Stang) 오슬로 시장, 이병현 주 노르웨이 대사, 알랜 러쉬포트(Allan Rushforth) 현대차 유럽법인 부사장 등 주요인사들이 참여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우수한 수소연료 기반시설이 갖춰진 북유럽 국가에서 수소연료전지차 시범운행을 통해 현대·기아차의 뛰어난 친환경 기술력을 유럽 지역에 널리 알릴 수 있어 유럽시장 진출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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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8%84%EB%8C%80%C2%B7%EA%B8%B0%EC%95%84%EC%B0%A8%2C+%EB%B6%81%EC%9C%A0%EB%9F%BD+2%EA%B0%9C%EA%B5%AD+%EC%88%98%EC%86%8C%EC%97%B0%EB%A3%8C%EC%A0%84%EC%A7%80%EC%B0%A8+%EC%8B%9C%EB%B2%94%EC%9A%B4%ED%96%89+%EC%82%AC%EC%97%85%EC%97%90+%EC%84%A0%EC%A0%95"; ?> $aid="132192491143557004"; ?> $reporter_id="bnccon"; ?> $gtitle="7ZiE64yAwrfquLDslYTssKgsIOu2geycoOufvSAy6rCc6rWtIOyImOyGjOyXsOujjOyghOyngOywqCDsi5zrspTsmrTtlokg7IKs7JeF7JeQIOyEoOyglQ%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1%2F22g43557.jpg"; ?> $gsummary="7ZiE64yAwrfquLDslYTssKjripQg7Jyg65%2B97Jew7ZWpKEVVKeydmCDsl7Dro4zsoITsp4Ag7KCV67aA6rO87KCcIOyatOyYgeq4sOq0gOyduCBGQ0gtSlUoRnVlbCBDZWxscyBhbmQgSHlkcm9nZW4gSm9pbnQgVW5kZXJ0YWtpbmcp6rCAIOyjvOq0gO2VmOuKlCDrtoHsnKDrn70gMuqwnOq1rSjrjbTrp4jtgawsIOuFuOultOybqOydtCkg7IiY7IaM7Jew66OM7KCE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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