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국민은행은 내년 자동화기기(ATM)를 올해의 3분의 1에 불과한 500대를 신규설치하거나 교체할 계획이다.
국민은행에 의하면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뱅킹인 스마트뱅킹의 확대 등으로 ATM 이용이 줄었고, 예산 등을 고려해 관리가 잘 된 ATM은 사용연수가 5년을 지났더라도 될 수 있으면 교체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5만원권 이용 가능 ATM이 전체 ATM 가운데 3분의 1에 불과하기 때문에 신규 설치가 미뤄지면 고객이 5만원권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으며 일부 은행은 고객이 많지 않은 시골의 ATM을 없애는 것도 검토하고 있어 지방 고객의 불편이 더 클 것으로 보인다.
시중은행에서 가장 많은 9500여대의 ATM을 보유한 국민은행은 지난 18일 ATM 수수료를 최대 600원 인하했다. 이로 인하여 1500억원가량 수익이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은행들이 전체 수수료 중 극히 일부분인 ATM 수수료 인상에 대해 과도하게 민감하게 반응한다면서 무엇보다도 고객의 편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김동기 기자 newseye24@naver.com 김동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5%AD%EB%AF%BC%EC%9D%80%ED%96%89%2C+%EB%82%B4%EB%85%84+ATM+%EC%8B%A0%EA%B7%9C+%EC%84%A4%EC%B9%98+%EB%B0%8F+%EA%B5%90%EC%B2%B4+%EB%8C%80%ED%8F%AD+%EC%B6%95%EC%86%8C"; ?> $aid="132257758643992004"; ?> $reporter_id="newseye"; ?> $gtitle="6rWt66%2B87J2A7ZaJLCDrgrTrhYQgQVRNIOyLoOq3nCDshKTsuZgg67CPIOq1kOyytCDrjIDtj60g7LaV7IaM"; ?> $gthumbnail=""; ?> $gsummary="6rWt66%2B87J2A7ZaJ7J2AIOuCtOuFhCDsnpDrj5ntmZTquLDquLAoQVRNKeulvCDsmKztlbTsnZggM%2Bu2hOydmCAx7JeQIOu2iOqzvO2VnCA1MDDrjIDrpbwg7Iug6rec7ISk7LmY7ZWY6rGw64KYIOq1kOyytO2VoCDqs4Ttmo3snbTri6QuDQoNCuq1reuvvOydgO2WieyXkCDsnZjtlZjrqbQg7Iqk66eI7Yq47Y%2Bw7J2EIOydtOyaqe2VnCDrqqjrsJTsnbzrsYXtgrnsnbgg7Iqk66eI7Yq467GF7YK54oCm";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