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 캐나다 동물보호단체 SP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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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허물을 벗는 개'가 화제다.
최근 캐나다 퀘백 공항 주변에서 개 한마리가 동물보호단체 구조됐다.
이 개는 얼굴과 몸의 여기저기에 털이 딱딱하게 굳어 있어 '털뭉치'를 달고 다니는 듯한 모습이었다. 동물보호단체 사람 6명이서 3시간에 걸쳐서야 이 개의 털을 가까스로 깎을 수 있었다고.
'허물을 벗기는 작업'과도 같았던 털을 깎은 후 이 유기견의 체중은 7.2kg에서 4.5kg으로 감소했으며 품종도 시추로 확인됐다.
'허물을 벗는 개'의 현재 상태는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네티즌들은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인다" "어떻게 저런 모습으로 다닐 수 있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7%88%EB%AC%BC%EC%9D%84+%EB%B2%97%EB%8A%94+%EA%B0%9C+%ED%99%94%EC%A0%9C...3%EC%8B%9C%EA%B0%84+%ED%84%B8+%EA%B9%8E%EC%9C%BC%EB%8B%88+%EA%B7%80%EC%97%AC%EC%9A%B4+%27%EC%8B%9C%EC%B6%94%27%EC%98%80%EB%84%A4"; ?> $aid="132359381144554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ZeI66y87J2EIOuyl%2BuKlCDqsJwg7ZmU7KCcLi4uM%2ByLnOqwhCDthLgg6rmO7Jy864uIIOq3gOyXrOyatCAmIzAzOTvsi5zstpQmIzAzOTvsmIDrhKQ%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12%2F11g44554.jpg"; ?> $gsummary="7J2866qFICYjMDM5O%2B2XiOusvOydhCDrspfripQg6rCcJiMwMzk76rCAIO2ZlOygnOuLpC4NCg0K7LWc6re8IOy6kOuCmOuLpCDtgJjrsLEg6rO17ZWtIOyjvOuzgOyXkOyEnCDqsJwg7ZWc66eI66as6rCAIOuPmeusvOuztO2YuOuLqOyytCDqtazsobDrkJDri6QuIA0KDQrsnbQg6rCc64qUIOyWvOq1tOqzvCDrqrjsnZgg7Jes6riw7KCA6riw7JeQIO2EuOydtCDrlLHrlLHtlZjqsowg6rWz7Ja0IOyeiOyWtC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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