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상의회관에서 ‘2012년 유럽경제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김득갑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은 “2011년은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주요국의 견조한 성장과 그리스, 포르투갈 등 주변국의 마이너스 성장이 공존했던 시기”라고 평가하면서 “내년에는 대부분의 EU회원국이 경기둔화로 저성장을 겪는 시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 위원은 좀 더 구체적으로 “고강도의 재정긴축과 민간소비 위축, 수출증가율 감소가 예상되며 이로 인해 내년 EU 경제성장률은 1% 내외를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발표에 나선 강유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유럽재정위기를 회원국의 사회통합 정책의 실패로 발생한 정치적 위기의 성격이 짙다고 평했다.
강 위원은 “일부 중소국가에서는 극우정당이 제 3당의 위치를 차지할 만큼 부상하고 있어 EU 정책결정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크다”면서 “이에 대한 우리기업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우리투자증권, 포스코, 현대건설, STX조선해양 등 유럽 투자진출에 관심있는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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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2%B4%EB%85%84+EU+%EA%B2%BD%EC%A0%9C%EC%84%B1%EC%9E%A5%EB%A5%A0+1%25+%EB%82%B4%EC%99%B8"; ?> $aid="132392676644793004"; ?> $reporter_id="bnccon"; ?> $gtitle="64K064WEIEVVIOqyveygnOyEseyepeuloCAxJSDrgrTsmbg%3D"; ?> $gthumbnail=""; ?> $gsummary="64yA7ZWc7IOB6rO17ZqM7J2Y7IaM64qUIDE17J28IOyDgeydmO2ajOq0gOyXkOyEnCDigJgyMDEy64WEIOycoOufveqyveygnOyghOunnSDshLjrr7jrgpjigJnrpbwg6rCc7LWc7ZaI64ukLiANCg0K7J2064KgIOuwnO2RnOyekOuhnCDrgpjshKAg6rmA65Od6rCRIOyCvOyEseqyveygnOyXsOq1rOyGjCDsl7DqtazsoITrrLjsnITsm5DsnYAg4oCcMjAxMeuFhOydgCDrj4XsnbwsIO2UhOuekeyKp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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