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MBC 무한도전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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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나름 가수다'에서는 진정성있는 무대를 펼친 정준하가 1위를, 음향사고의 불운을 겪은 하하가 7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첫 번째로 무대에 등장했음에도 자신의 처지를 노래한 '키 큰 노총각 이야기'를 모든 진심을 담아 불러내며 관객들의 큰 공감을 얻어 1위에 선정됐다.
특히 정준하가 부른 '키 큰 노총각 이야기'는 진솔한 사랑을 꿈꾸는 40대 노총각의 심정을 잘 전달해 이에 청중 평가단의 마음을 움직였다.
노래 도중 마이크가 고장나는 음향사고를 겪었던 하하는 "열정을 봤을 때 우리가 가장 잘했다"며 스컬과 함께 한 자신의 무대를 1위로 예상했다.
하지만 꼴등을 할 것을 가장 걱정했던 정준하가 1등을, 가장 자신만만해 했던 하하는 꼴지에 낙점된 것.
한편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나름가수다'에는 '영계백숙'을 부른 정형돈이 2등을 차지했다.
이어 '광대'를 부른 박명수가 3등, '더위먹은갈매기'를 부른 유재석이 4등, '삼바의 매력'을 부른 길이 5등, '사랑의 서약'을 부른 노홍철이 6등을 차지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2%98%EB%A6%84+%EA%B0%80%EC%88%98%EB%8B%A4+%EC%88%9C%EC%9C%84+%EC%B6%A9%EA%B2%A9%2C+%EC%A0%95%EC%A4%80%ED%95%98+1%EC%9C%84-%ED%95%98%ED%95%98+7%EC%9C%84+"; ?> $aid="132594238845974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64KY66aEIOqwgOyImOuLpCDsiJzsnIQg7Lap6rKpLCDsoJXspIDtlZggMeychC3tlZjtlZggN%2BychCA%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1%2F07g45974.jpg"; ?> $gsummary="N%2BydvCDrsKnshqHrkJwgTUJDICYjMDM5O%2BustO2VnOuPhOyghC3rgpjrpoQg6rCA7IiY64ukJiMwMzk77JeQ7ISc64qUIOynhOygleyEseyeiOuKlCDrrLTrjIDrpbwg7Y687LmcIOygleykgO2VmOqwgCAx7JyE66W8LCDsnYztlqXsgqzqs6DsnZgg67aI7Jq07J2EIOqyquydgCDtlZjtlZjqsIAgN%2BychOulvCDssKjsp4Dtlojri6QuDQoNCuydtOuCoCDrsKnshqHsl5DshJwg7KCV7KSA7ZWY64qUIOyyqyDrsoj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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