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SBS '강심장' 방송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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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남동생인 엠블랙 미르의 연애를 단속한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 커플특집에 고은아와 동생 미르가 함께 출연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고은아는 "원래 미르의 이상형은 나였다. 미르는 나 같은 여자를 만나야 한다"고 말하자 미르는 "어느 날 여자친구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하면 작은 누나가 뒤에서 압박을 한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고은아는 "미르를 보면 물가에 내놓은 아이같다. 미르가 너무 착하기만 하니까 아까워서 그랬다"며 미르의 연애단속 이유를 밝혔다.
덧붙여 "미르는 내가 다 키웠다. 그래서 아들이라고 부른다"며 "동생이 더 좋은 여자를 만났으면 하는 바람에 유난을 떨었다"며 남매간의 돈독한 우애를 과시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남매애가 대단하네", "미르가 불쌍하다", "성인인데 연애단속은 너무 과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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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A0%EC%9D%80%EC%95%84+%EB%AF%B8%EB%A5%B4+%EC%97%B0%EC%95%A0%EB%8B%A8%EC%86%8D%2C+%22%EB%AC%BC%EA%B0%80%EC%97%90+%EB%82%B4%EB%86%93%EC%9D%80+%EC%95%84%EC%9D%B4%EA%B0%99%EB%8B%A4%22"; ?> $aid="132687239346468026"; ?> $reporter_id="bnccon3"; ?> $gtitle="6rOg7J2A7JWEIOuvuOultCDsl7DslaDri6jsho0sICZxdW90O%2BusvOqwgOyXkCDrgrTrhpPsnYAg7JWE7J206rCZ64ukJnF1b3Q7";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1%2F46468sn.jpg"; ?> $gsummary="67Cw7JqwIOqzoOydgOyVhOqwgCDrgqjrj5nsg53snbgg7Jeg67iU656ZIOuvuOultOydmCDsl7DslaDrpbwg64uo7IaN7ZWc64uk6rOgIOuwne2YgCDtmZTsoJzri6QuIA0KDQrsp4DrgpwgMTfsnbwg67Cp7Iah65CcIFNCUyAmIzAzOTvqsJXsi6zsnqUmIzAzOTsg7Luk7ZSM7Yq57KeR7JeQIOqzoOydgOyVhOyZgCDrj5nsg50g66%2B466W06rCAIO2VqOq7mCDstpzsl7DtlbQg7JeQ7ZS87IaM65Oc66W8IO2EuOyWt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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