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tvN 현장토크쇼 TAXI |
|
배우 김희선이 자신의 딸에 관한 루머로 연예계 은퇴까지 고려했다고 털어놨다.
김희선은 오는 19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TAXI> 신년 특집 '나는 배우다'에 남편 박주영씨와 출연해 결혼생활과 출산, 육아에 대해 고백했다.
이날 결혼 4년 만에 토크쇼에 얼굴을 내비친 김희선은 '결혼 후 가장 힘들었던 일'에 대한 MC 이영자의 질문에 "딸 연아를 둘러싼 루머가 가장 힘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 때문에 어린아이까지 그런 나쁜 소리를 듣게 한 게 너무 미안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김희선은 일하는 자신의 모습을 본 딸이 "엄마 정말 멋있다. 우리 엄마가 최고"라는 말에 다시 용기를 낼 수 있었다"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은퇴하려 했던 마음을 바꿨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이영자와 공형진은 "정말 훌륭한 딸을 뒀다. 모든 걸 다 가진 여자"라며 부러워했다는 후문이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D%9D%AC%EC%84%A0+%22%EB%94%B8+%EB%A3%A8%EB%A8%B8%EC%97%90+%EC%97%B0%EC%98%88%EA%B3%84+%EC%9D%80%ED%87%B4+%EA%B3%A0%EB%A0%A4%ED%96%88%EB%8B%A4%22"; ?> $aid="132696119646509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6rmA7Z2s7ISgICZxdW90O%2BuUuCDro6jrqLjsl5Ag7Jew7JiI6rOEIOydgO2HtCDqs6DroKTtlojri6QmcXVvdDs%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1%2F46509sn.jpg"; ?> $gsummary="67Cw7JqwIOq5gO2drOyEoOydtCDsnpDsi6DsnZgg65S47JeQIOq0gO2VnCDro6jrqLjroZwg7Jew7JiI6rOEIOydgO2HtOq5jOyngCDqs6DroKTtlojri6Tqs6Ag7YS47Ja064ao64ukLg0KIA0K6rmA7Z2s7ISg7J2AIOyYpOuKlCAxOeydvCDrsKnshqHrkKAgdHZOICZsdDvtmITsnqXthqDtgazsh7wgVEFYSSZndDsg7Iug64WEIO2KueynkSAmIzAzOTvrgpjripQg67Cw7Jqw64ukJiMwMzk77JeQIOuCqO2OuCDrsJXigKY%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