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아이엠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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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0주년 특별 기획 드라마 <빛과 그림자>의 남녀 주인공인 안재욱, 이필모, 남상미, 손담비가 시청자 분들께 '임진년' 새해인사를 드리기 위해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한 자리에 모였다.
단체 컷과 커플 컷으로 이뤄진 이날 촬영에서 안재욱-이필모가 각자의 파트너를 위해 매너센스를 발휘한 장면이 눈길을 끈다.
공식 촬영이 끝난 후 기념 사진을 찍기 위해 별도의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주어진 상황에서 여성 파트너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보이며, 안재욱은 근접 촬영 시 손담비를 위해 은근슬쩍 한 발 앞에서 찍어주고, 이필모는 남상미를 위해 쩍벌남이 되어주는 매너센스를 발휘했다.
드라마 속에선 서로 엇갈린 운명으로 인한 연적관계지만, 이날만큼은 친남매 같은 모습으로 다정한 모습을 연출. 평소 가족 같은 드라마 촬영장 분위기로 정평이 나 있는 <빛과 그림자>의 명성을 이어 갔다.
이에, 네티즌들은 "촬영장 분위기 너무 행복해 보여요", "안재욱 연기 센스만큼 매너도 센스 굿", "이필모도 쩍벌남 대열 합류" 등 다양한 의견으로 드라마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지난 방송이 후 수도권 시청률 20.6 %를 기록하며, 월화극 왕좌에 오른 <빛과 그림자>는 앞으로 주인공 '강기태'(안재욱 분)가 빛나라 쇼단을 통해 엔터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과정과 아버지에 대한 복수, 강기태를 모함하고 사주한 이들의 몰락이 앞으로 어떻게 그려질지 더욱더 관심을 끌며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B9%9B%EA%B3%BC%EA%B7%B8%EB%A6%BC%EC%9E%90+%EC%95%88%EC%9E%AC%EC%9A%B1-%EC%9D%B4%ED%95%84%EB%AA%A8+%EB%A7%A4%EB%84%88%EC%84%BC%EC%8A%A4+%EC%9E%91%EB%A0%AC"; ?> $aid="132722311346607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67mb6rO86re466a87J6QIOyViOyerOyasS3snbTtlYTrqqgg66ek64SI7IS87IqkIOyekeugr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1%2F46607sn.jpg"; ?> $gsummary="TUJDIOywveyCrCA1MOyjvOuFhCDtirnrs4Qg6riw7ZqNIOuTnOudvOuniCAmbHQ767mb6rO8IOq3uOumvOyekCZndDvsnZgg64Ko64WAIOyjvOyduOqzteyduCDslYjsnqzsmrEsIOydtO2VhOuqqCwg64Ko7IOB66%2B4LCDshpDri7TruYTqsIAg7Iuc7LKt7J6QIOu2hOuTpOq7mCAmIzAzOTvsnoTsp4TrhYQmIzAzOTsg7IOI7ZW07J247IKs66W8IOuTnOumrOq4sCDsnITtlbQg6rOx6rKMIO2VnOuzteydhCDssKjroKQg7J6F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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