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방송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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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송지효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설날특집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미인계 대결을 펼쳤다.
초, 한 팀으로 나눠 펼쳐진 대결에서 제작진은 '초' 홍수현과 '한' 송지효의 미인계 대결을 만들었다.
송지효는 "미인대회 불리하다"고 불만을 털어놨고 '초'팀 김종국은 "속으로 자기가 더 예쁘다고 생각하는 거 다 안다"며 정곡을 찔렀다.
미인대결은 상대팀 남자의 심박수를 1분 안에 더 높게 하면 승리라는 룰로 진행됐다.
1분의 기회가 주어졌고 홍수현은 이광수를, 송지효는 하하를 각각 상대로 지목했다.
결국 이날 미인계 대결에서 송지효가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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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86%A1%EC%A7%80%ED%9A%A8-%ED%99%8D%EC%88%98%ED%98%84+%EB%AF%B8%EC%9D%B8%EA%B3%84+%EB%8C%80%EA%B2%B0%2C+%EC%86%A1%EC%A7%80%ED%9A%A8+%EC%8A%B9"; ?> $aid="132722430546608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7Iah7KeA7ZqoLe2ZjeyImO2YhCDrr7jsnbjqs4Qg64yA6rKwLCDshqHsp4Dtmqgg7Iq5";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1%2F46608sn.jpg"; ?> $gsummary="7ZmN7IiY7ZiELCDshqHsp4DtmqjripQgMjLsnbwg7Jik7ZuEIOuwqeyGoeuQnCBTQlMg7ISk64Kg7Yq57KeRICYjMDM5O%2BydvOyalOydvOydtCDsoovri6Qt65%2Bw64ud66eoJiMwMzk77JeQ7IScIOuvuOyduOqzhCDrjIDqsrDsnYQg7Y687LOk64ukLiANCg0K7LSILCDtlZwg7YyA7Jy866GcIOuCmOuIoCDtjrzss5Dsp4Qg64yA6rKw7JeQ7IScIOygnOyekeynhOydgCAmIzAzOTvstIgmIzAzOTsg7ZmN7IiY7ZiE6rO8ICYjMDM5O%2B2Vn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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