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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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모습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라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노란색 미끄럼대에 앉은 햄스터 한 마리가 몸이 끼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자신의 체격보다 작은 미끄럼대에 끼였기 때문.
좁은 미끄럼대에 꼭 끼어 온 몸을 웅크린 햄스터의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안쓰럽다.
또한 볼살이 끼어 체념한 듯한 햄스터의 무표정한 얼굴과 옴짝달싹 못하는 팔다리가 묘하게 어울려 보는 이들을 자아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비만 햄스터 완전 귀엽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웃긴다", "볼살이 터질 것 같네", "미끄럼대에 낀 햄스터, 직접 꺼내주고 싶다", "표정 속에서 절망감이 느껴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AF%B8%EB%81%84%EB%9F%BC%EB%8C%80%EC%97%90+%EB%82%80+%ED%96%84%EC%8A%A4%ED%84%B0%2C+%EB%84%A4%ED%8B%B0%EC%A6%8C+%EC%9B%83%EC%9D%8C+%EB%A7%8C%EB%B0%9C"; ?> $aid="132935663547465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66%2B464GE65%2B864yA7JeQIOuCgCDtloTsiqTthLAsIOuEpO2LsOymjCDsm4PsnYwg66eM67Cc";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2%2F47465sn.jpg"; ?> $gsummary="66%2B464GE65%2B864yA7JeQIOuCgCDtloTsiqTthLAg66qo7Iq17J20IO2BsCDsm4PsnYzsnYQg7KO86rOgIOyeiOuLpC4NCg0K7LWc6re8IO2VnCDsmKjrnbzsnbgg7Luk666k64uI7YuwIOqyjOyLnO2MkOyXkCAmIzAzOTvrr7jrgYTrn7zrjIDsl5Ag64KAIO2WhOyKpO2EsCYjMDM5O%2BudvOuKlCDsgqzsp4TsnbQg7Jis65287JmU64ukLiANCg0K7IKs7KeEIOyGjeyXkOuKlCDrhbjrnoDsg4kg66%2B464GE65%2B864yA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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