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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망언 종결자 등극 "손예진은 질리는 스타일?"
  • 입력날짜 : 2012. 02.20. 10:22
사진출처 SBS '런닝맨' 방송 캡처
하하가 망언 종결자로 등극해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하하가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이다해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하하는 이날 이다해, 개리와 한 팀으로 미션을 수행하면서 이동 중에 “다해만 있으면 돼”라고 애정을 드러냈지만 이다해는 “손예진 언니 나오는 편 봤어요. 그 때 엄청 좋아하시더라”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하하는 “예진이는 약간 질리는 스타일이야”라며 “네가 최고다”고 망언을 쏟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하 망언 종결자네", "정말 진심?", "방송 보고 빵 터졌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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