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O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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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 출연한 개성파 배우 양동근이 이상형을 찾는 도중 두 번 결혼하겠다고 선언해 화제다.
1987년 데뷔한 후 지금까지 한 번도 뚜렷한 이상형을 밝히지 않았던 양동근.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도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을 정해놓지 않으려 한다”고 말하며 대답을 피했다. 하지만 뒤이어 이상형 월드컵을 시작하자 양동근은 180도 돌변했다.
특히 양동근이 고민을 거듭한 두 여배우는 바로 이민정과 신세경. 예선부터 ‘둘 중 아무도 고를 수 없다’며 선택을 완강히 부인하는 그를 위해 제작진은 이민정과 신세경을 따로 떨어뜨려 대진표를 다시 짰다.
하지만 두 여배우가 또다시 결승에서 만나자 양동근은 최종선택을 하지 못하고 괴로워했다. 급기야 “나는 선택할 수 없다.” “아랍으로 가서 장가를 두 번 들겠다.”고 선언해서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하지만 양동근의 충격발언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마지막에는 두 여배우를 모두 제끼고 후보에 없던 의외의 인물을 선택해서 주변을 모두 대혼란에 빠트렸다.
방송 사상 최초로 진행된 흥미진진한 양동근의 이상형 월드컵은 22일 수요일 오전 11시 JTBC <박경림의 오! 해피데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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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6%91%EB%8F%99%EA%B7%BC+%22%EC%B0%A8%EB%9D%BC%EB%A6%AC+%EB%91%90+%EB%B2%88+%EA%B2%B0%ED%98%BC%ED%95%98%EA%B2%A0%EB%8B%A4%22+%EC%B6%A9%EA%B2%A9+%EB%B0%9C%EC%96%B8"; ?> $aid="132981170147626026"; ?> $reporter_id="bnccon3"; ?> $gtitle="7JaR64%2BZ6re8ICZxdW90O%2BywqOudvOumrCDrkZAg67KIIOqysO2YvO2VmOqyoOuLpCZxdW90OyDstqnqsqkg67Cc7Ja4";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2%2F47626sn.jpg"; ?> $gsummary="Jmx0O%2BuwleqyveumvOydmCDsmKQhIO2VtO2UvOuNsOydtCZndDvsl5Ag7Lac7Jew7ZWcIOqwnOyEse2MjCDrsLDsmrAg7JaR64%2BZ6re87J20IOydtOyDge2YleydhCDssL7ripQg64%2BE7KSRIOuRkCDrsogg6rKw7Zi87ZWY6rKg64uk6rOgIOyEoOyWuO2VtCDtmZTsoJzri6QuDQoNCjE5ODfrhYQg642w67eU7ZWcIO2bhCDsp4DquIjquYzsp4Ag7ZWcIOuyiOuPhCDrmpzroLftlZwg7J207IOB7ZiV7J2EI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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