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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조춘, "나는 김두한 조직 행동대원이었다"
  • 입력날짜 : 2012. 03.12. 16:02
사진제공 : MBC 놀러와
최근 MBC '놀러와'에 출연한 탤런트 조춘이 "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이었다"고 밝혔다.

1980년대 '뽀뽀뽀'에서 쌍라이트 형제로 활약했던 조춘은 이날 녹화에서 "데뷔 전 실제 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으로 활동했다"고 고백했다.

조춘이 실제 겪었던 역사 속 사건들에 대해 들려주자 출연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조춘은 험악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익살맞은 악당 연기로 '뽀뽀뽀'에서 어린 아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한편 조춘이 출연한 '놀러와'는 3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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