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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3 신봉선, 최악의 비쥬얼 쇼크로 등극
  • 입력날짜 : 2012. 03.22. 10:14
사진제공 :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3
무한걸스의 신봉선이 최악의 메이크업 비주얼로 굴욕을 당했다.

오는 22일 방송될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무한 토탈 패션 야유회' 편에서는 촉촉한 봄비를 맞으며 특별한 나들이를 떠난 무한 토탈 패션 직원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2012년 '무한 토탈 패션 위크'를 위해 야유회를 찾은 다섯 명의 꽃미남 모델들은 눈을 가린 채 감각만을 이용해 무한 토탈 패션 직원들의 얼굴을 도화지 삼아 거침없이 낙서를 시작했고, 분장을 방불케 하는 메이크업을 선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신봉선은 메이크업에 앞서 "코는 내 것이 아니라 감각을 잘 모르겠다"고 말하며 코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메이크업을 마친 그녀의 얼굴을 본 멤버들은 경악을 금치 못 했고, "타이슨 같다", "그동안 화장발이었냐", "더럽게 못 생겼다"며 아낌없이 혹평을 남겨 주위를 폭소케 했다.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패션의 끝을 보여주는 야유회 패션쇼까지….

범상치 않은 일곱 여자들의 특별한 봄나들이 이야기는 오는 22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무한 토탈 패션 야유회' 편을 통해 공개된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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