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 SB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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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여해 남편 고민환 의학박사와의 결혼을 위해 트럭 8톤 분량의 혼수를 했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당시만 하더라도 의사 사위를 보려면 혼수 4톤 트럭 두 대는 시집으로 들어가는 것이 상례"였고, "내 친정 부모 역시 등골이 휘도록 아무 말씀 없이 그렇게 하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제껏 이혼충동을 수도 없이 참고 살아온 것은 그 혼수가 워낙 어마어마해 본전을 건지기 위해서다"라며 "33년이 지난 지금도 본전을 못 건져 계속 살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혜정은 시댁의 일가친척은 물론, 병원 간호원부터 시댁 운전기사까지 예단을 해야 했던 당시의 억울함을 토로하고 "요즘은 예단과 예물 부담이 그 때보다는 나아져 다행"이라며 "결혼문화의 격세지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이혜정의 '혼수트럭' 사연은 오는 29일 공개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9D%B4%ED%98%9C%EC%A0%95+%ED%8F%AD%ED%83%84%EC%84%A0%EC%96%B8%2C+%22%ED%98%BC%EC%88%98+4%ED%86%A4+%ED%8A%B8%EB%9F%AD+%EB%91%90+%EB%8C%80%22"; ?> $aid="133274800048659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7J207Zic7KCVIO2Pre2DhOyEoOyWuCwgJnF1b3Q77Zi87IiYIDTthqQg7Yq465%2BtIOuRkCDrjIAmcXVvdDs%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3%2F48659sn.jpg"; ?> $gsummary="7JqU66as7Jew6rWs6rCAIOydtO2YnOygleydgCDstZzqt7wg7KeE7ZaJ65CcIFNCUyAmIzAzOTvsiqTtg4DrtoDrtoDsh7wg7J6Q6riw7JW8JiMwMzk7IOuFue2ZlOyXkCDssLjsl6ztlbQg64Ko7Y64IOqzoOuvvO2ZmCDsnZjtlZnrsJXsgqzsmYDsnZgg6rKw7Zi87J2EIOychO2VtCDtirjrn60gOO2GpCDrtoTrn4nsnZgg7Zi87IiY66W8IO2WiOuLpOqzoCDrsJ3tmJTri6QuDQogDQrsnbTtmJzsoJXsnYAgJnF1b3Q764u5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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