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MB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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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MC 박은지가 성형 고백을 했다.
또 지난 달 이직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점을 보려 갔던 사실도 털어놓았다.
MBN <끝장대결! 창과 방패> 녹화 현장에서 박은지는 지난번 방송에서 자신이 가짜 명품 매니아 였던 사실을 고백한 데 이어 이번에도 감추고 싶을만한 프라이버시까지 다 이야기해버려 함께 한 출연진과 스태프들을 오히려 당혹하게 했다는 것
29일 밤 11시에 방영 예정인 <끝장 대결! 창과 방패>는 성형미인을 찾아내는 무속인과 성형외과 의사의 대결을 주제로 한다.
자연미인일 것 같은 성형미인을 다 찾아낼수 있다는 한 무속인이 나와 "성형한 사람을 보면 수술한 부위의 고통이 자신에게도 느껴진다"는 발언을 하자, 박은지 스스로가 성형 사실을 말해버린 것.
박은지는 이어 지난달 기상캐스터 일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이직하는 순간까지 많은 고심을 해야했는데, 이 과정에서 무속인에게 점을 보러 갔던 사실을 털어놓았다.
박은지는 또 "무속인도 그날 그날 '영빨'이 좋아야 잘 맞춘다"는 '속어'까지 사용해 녹화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은 박은지의 연일 계속 되는 고백에 대해 "스태프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정도로 솔직한 자세에 감탄하고 있다. 솔직함은 자신감의 표현이기도 하다"며 찬사를 보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B0%BD%EA%B3%BC+%EB%B0%A9%ED%8C%A8+%EB%B0%95%EC%9D%80%EC%A7%80%2C+%EC%84%B1%ED%98%95%EA%B3%A0%EB%B0%B1+%ED%99%94%EC%A0%9C+"; ?> $aid="133290047248735026"; ?> $reporter_id="bnccon1"; ?> $gtitle="7LC96rO8IOuwqe2MqCDrsJXsnYDsp4AsIOyEse2YleqzoOuwsSDtmZTsoJwg";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3%2F48735sn.jpg"; ?> $gsummary="7IS57IucIE1DIOuwleydgOyngOqwgCDshLHtmJUg6rOg67Cx7J2EIO2WiOuLpC4NCg0K65iQIOyngOuCnCDri6wg7J207KeBIOqzvOygleyXkOyEnCDsp4TroZzsl5Ag64yA7ZWcIOqzoOuvvOydhCDtlZjrjZgg64Gd7JeQIOygkOydhCDrs7TroKQg6rCU642YIOyCrOyLpOuPhCDthLjslrTrhpPslZjri6QuDQoNCk1CTiAmbHQ764Gd7J6l64yA6rKwISDssL3qs7wg67Cp7YyoJmd0OyDrhbntmZQ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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