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통영시 미수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문영미)가 설날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130세대, 경로당 10개소에 가래떡을 나누는 온정을 베풀었다.
가래떡은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80만원 상당의 기금으로 직접 만들어 세대당 2kg 1박스씩, 총 140 박스를 전달했다.
문영미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계속 우리 주위에 어려운 계층들을 위하여 부녀회원들은 합심하여 따뜻한 정과 사랑을 베푸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옥 미수동장은 어려운 세대에 온정을 베푼 각 자생단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통합 미수동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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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86%B5%EC%98%81+%EB%AF%B8%EC%88%98%EB%8F%99+%EC%83%88%EB%A7%88%EC%9D%84%EB%B6%80%EB%85%80%ED%9A%8C+%EA%B0%80%EB%9E%98%EB%96%A1%EC%9C%BC%EB%A1%9C+%EB%82%98%EB%88%84%EB%8A%94+%EC%82%AC%EB%9E%91+"; ?> $aid="136022310456089035"; ?> $reporter_id="wnsla"; ?> $gtitle="7Ya17JiBIOuvuOyImOuPmSDsg4jrp4jsnYTrtoDrhYDtmowg6rCA656Y65ah7Jy866GcIOuCmOuIhOuKlCDsgqzrnpEg"; ?> $gthumbnail=""; ?> $gsummary="7Ya17JiB7IucIOuvuOyImOuPmSDsg4jrp4jsnYTrtoDrhYDtmowo7ZqM7J6lIOusuOyYgeuvuCnqsIAg7ISk64Kg7J2EIOyVnuuRkOqzoCDtmYDroZwg7IKs64qUIOyWtOultOyLoCDrk7Eg7IOd7Zmc7J20IOyWtOugpOyatCAxMzDshLjrjIAsIOqyveuhnOuLuSAxMOqwnOyGjOyXkCDqsIDrnpjrlqHsnYQg64KY64iE64qUIOyYqOygleydhCDrsqDtkoDsl4jri6QuDQoNCuqwgOuemOuWoeydgC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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