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통영전통공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하기 위해 27일부터 3월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3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에 ‘통영12공방’ 작품을 전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통영12공방’ 은 삼도수군통제영이 설치된 1592년부터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전국의 공인들이 통제영에 모여 12공방을 일으키고 군수물자와 진상품을 생산한 것을 시작으로 통영시는 지난 2011년 7월 통영전통공예품을 일컫는 대표 브랜드 상표권으로 등록했다.
이번 통영 전시관은 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품과 예술이 공존하는 명품브랜드인 통영12공방 제품의 가치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시품은 고향 통영에서 꾸준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장 송방웅 선생을 비롯한 14명의 장인들이 제작한 나전, 소목, 발, 갓, 연 등 총 40여점이다.
이 중에는 전통적 문양을 단순화한 현대적 감각의 리빙가구와 산수끊음질의 진수를 볼 수 있는 서류함, 심플한 감각으로 변신한 통영전통누비 등이 시장성을 타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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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86%B5%EC%98%8112%EA%B3%B5%EB%B0%A9%2C+%EC%84%9C%EC%9A%B8%EB%A6%AC%EB%B9%99%EB%94%94%EC%9E%90%EC%9D%B8%ED%8E%98%EC%96%B4+%EC%B0%B8%EA%B0%80"; ?> $aid="136159004956292035"; ?> $reporter_id="wnsla"; ?> $gtitle="7Ya17JiBMTLqs7XrsKksIOyEnOyauOumrOu5meuUlOyekOyduO2OmOyWtCDssLjqsIA%3D"; ?> $gthumbnail=""; ?> $gsummary="7Ya17JiB7IucKOyLnOyepSDquYDrj5nsp4Qp64qUIO2GteyYgeyghO2GteqzteyYiOydmCDsmrDsiJjshLHqs7wg7IOB7ZKI7ISx7J2EIO2ZjeuztO2VmOq4sCDsnITtlbQgMjfsnbzrtoDthLAgM%2ByblCAz7J286rmM7KeAIOy9lOyXkeyKpOyXkOyEnCDsl7TrpqzripQg4oCYMjAxMyDshJzsmrjrpqzruZnrlJTsnpDsnbjtjpjslrTigJkg7JeQIOKAmO2GteyYgTEy6rO167Cp4oCZIOyeke2SiOydh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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