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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통영원조꿀빵’ 협업 ‘스미싱 사기 예방’ 홍보
  • 입력날짜 : 2024. 08.08. 17:32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통영시에 위치한 ‘통영원조꿀빵’과 협업해 ‘스미싱 문자 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통영원조꿀빵은’(추수종 대표) 1959년 서호동 새터시장에서 대표의 부모님이 판매를 시작해 현재 3남매가 매장 3곳을 운영하고 있다.

홍보 방법은 전국에 배송되는 ‘통영원조꿀빵’ 제품 포장 케이스 (1만 2000 장) 스티커에 ‘스미싱 주의! 문자 속 수상한 링크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 라는 문구를 담고 있다.

세부 사항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링크 절대 클릭하지 않기!,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는 삭제, 시티즌코난 등 백신프로그램 사용하기, 피싱이 의심된다면 112로 신고하세요!’ 등이다.

추 대표는 “최근 스미싱 사기와 관련한 뉴스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 누구든지 예외가 없다고 생각한다. 평온한 일상을 지키자는 저의 바람을 경남경찰청과 함께해 기쁘다. 이러한 활동이 범죄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에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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