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05.30(목) 15:03
엄마가 바꿔달라고 했어요

며칠 전 서점에 들렀을 때다. 예닐곱 살쯤 된 여자 아이가 언니인 듯한 더 큰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 문을 들어섰다. 그리고 그 아이는 주인에게 다가서며 말했다. "저어, 우리 엄마가 이 책을 바꿔 달라고 했어요." 하고는 만화책 한 권을 쑥 내밀었다. 그리고는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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