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25 (일) 14:53
통신사 기지국 때문에 '물난리' 당했다

한 이동통신 기지국이 입주한 건물에서 발생한 누수로 아래층 전문피부관리실의 고가 전자장비가 고장나고 천정이 처지는 등 심각한 피해가 발생했으나 누수원인과 그 책임을 두고 마찰을 빚고 있다. 지난 6일 밤과 7일 오전 사이 제18호 태풍 ‘송다’로 신현읍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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