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3 (화) 11:55
<빠담빠담> 정우성, 사랑에 서툰 순수남 변신

배우 정우성이 JTBC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 박동 소리>에서 살인누명을 쓰고 출소한 양강칠 역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강칠은 산전수전 다 겪은 건달이지만 사랑만은 서툰 순수남으로, 평소에는 거칠지만 지나(한지민 분)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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