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3 (화) 11:00
손담비,촉촉한 눈빛연기&애절한 보이스 선사

손담비는 2일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 11회 분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구해내기 위해 억지스레 노래를 불러야 하는 자신의 비참한 처지를 담담한 듯 서글픈 목소리와 공허한 눈빛으로 실감나게 담아냈다. 극중 채영(손담비)는 자신 때문에 스폰서인 고실장에게 폭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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