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3 (화) 11:00
프로포즈 대작전 김예원, 2등신 대두된 사연은?

김예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날씨가 추워서 난로에 몸을 맡긴 2등신 채리입니다. 흑흑. 민소매 입고 열정응원 했어요'라는 설명을 곁들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김예원은 담요와 두터운 점퍼로 온 몸을 감싼 채 작은 휴대용 난로 앞에 쪼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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