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원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날씨가 추워서 난로에 몸을 맡긴 2등신 채리입니다. 흑흑. 민소매 입고 열정응원 했어요'라는 설명을 곁들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김예원은 담요와 두터운 점퍼로 온 몸을 감싼 채 작은 휴대용 난로 앞에 쪼그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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