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1.03 (화) 11:00
강예빈, 촬영 중 이상형 만나 "운동선수 좋아해"

강예빈이 MBC에브리원 <복불복쇼2>의 새 코너 '신속배달 복불복이 간다' 촬영 중 이상형을 만나 얼굴을 붉혔다. 헬스클럽의 몸짱 트레이너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시식음식을 가지고 온 강예빈은 이상형 질문을 받자 “운동선수를 좋아한다”며 사연을 신청한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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