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14 (수) 12:54
경남지역 학교 발암물질 석면에 무방비

경남지역 학교 88%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에 무방비로 방치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남도의회 김해연 의원(거제2)은 31일 “경남 학교 1633곳 가운데 석면이 포함된 학교는 1461곳으로 87.9%에 달했다” 고 밝혔다. 김의원은 “무석면 학교는 202곳, 12.1%…

이         름
이   메   일
이 모 티 콘
제         목
내         용
스팸글 자동등록을 막기위해 왼쪽의 글자를 입력해 주세요.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