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0(금) 21:18
[구성옥의 산행일기] 금오도 비렁길에 빠지다

지난 18일 마암사랑산악회 회원 40명은 ‘금오도비렁길’ 4번 코스로 산행을 했다. 배상길 사무국장이 여행지를 고민하다 문득 금오도가 떠올라 “그래 여기다” 하고 바로 결정했다. 가보고 싶었지만 선뜻 발길이 떨어지지 않던 머나먼 섬. 뾰족한 산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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