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0.22(월) 20:16
[기고] 바람의 언덕 방치만 할 것인가

제게 바람의 언덕은 매우 인연이 많은 곳입니다. 염소들 풀 뜯는 도장포마을의 바닷가 언덕을 2002년 봄부터 바람의 언덕으로 이름 짓고 거제도에서 최초로 홍보를 시작하였으며 ‘6시 내고향’ ‘TV전국기행’ ‘영상포엠 내 마음의 여행’ 영화 ‘종려나무 숲’ 등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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